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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"category": null,
  "count": 18,
  "terms": [
    {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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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"term_key": "cagr",
      "display_term": "CAGR",
      "short_name": "CAGR",
      "full_name_en": "Compound Annual Growth Rate",
      "full_name_ko": "연평균성장률",
      "category": "goal",
      "plain_description": "여러 해 동안 평균적으로 매년 몇 %씩 성장해야 하는지 보는 지표입니다.",
      "why_it_matters": "7년 목표처럼 장기 목표를 계산할 때 필요한 연간 수익률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.",
      "how_gyeol_uses_it": "결은 목표 주택 이동을 위해 필요한 자본 증가율을 CAGR로 계산합니다.",
      "good_bad_hint": "필요 CAGR이 너무 높으면 전략 강도가 올라가고 리스크 관리가 더 중요해집니다.",
      "example_text": "현재 1억이 7년 뒤 2억이 되어야 한다면 필요한 CAGR을 계산해 전략 강도를 정합니다.",
      "updated_at": "2026-07-07 07:49:20"
    },
    {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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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"term_key": "expected_loan_capacity",
      "display_term": "예상 대출 가능액",
      "short_name": null,
      "full_name_en": "Expected Loan Capacity",
      "full_name_ko": "예상 대출 가능액",
      "category": "goal",
      "plain_description": "목표 주택을 살 때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대출 금액입니다.",
      "why_it_matters": "목표 필요자본은 목표 주택 가격 전체가 아니라, 세금과 비용을 더하고 대출 가능액을 뺀 실제 자기자본 기준으로 봐야 합니다.",
      "how_gyeol_uses_it": "결은 예상 대출 가능액을 목표 필요자본에서 차감해 실제 필요한 자기자본을 계산합니다.",
      "good_bad_hint": "대출 가능액은 금리, 소득, DSR, LTV, 규제지역 여부에 따라 바뀌므로 보수적으로 잡아야 합니다.",
      "example_text": "목표 주택 가격이 12억이고 예상 대출 가능액이 5억이면, 세금과 비용을 제외하더라도 최소 7억 이상의 자기자본이 필요합니다.",
      "updated_at": "2026-07-07 08:44:05"
    },
    {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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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"term_key": "capital_gap",
      "display_term": "자본 갭"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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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"full_name_ko": "필요 자본 부족분",
      "category": "goal",
      "plain_description": "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돈과 현재 확보한 순자산의 차이입니다.",
      "why_it_matters": "자본 갭을 알아야 앞으로 얼마를 더 벌어야 하는지 계산할 수 있습니다.",
      "how_gyeol_uses_it": "결은 자본 갭을 기준으로 연간/월간 필요 수익을 계산합니다.",
      "good_bad_hint": "자본 갭이 클수록 더 높은 수익률이나 더 긴 기간, 더 많은 현금흐름이 필요합니다.",
      "example_text": "목표 필요자본이 5억이고 현재 순자산이 3억이면 자본 갭은 2억입니다.",
      "updated_at": "2026-07-07 07:49:20"
    }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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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"display_term": "현금흐름"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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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"full_name_en": "Cash Flow",
      "full_name_ko": "현금흐름",
      "category": "goal",
      "plain_description": "매달 들어오고 나가는 돈의 흐름입니다.",
      "why_it_matters": "투자에 쓸 수 있는 돈과 버틸 수 있는 손실 한도를 정하는 데 중요합니다.",
      "how_gyeol_uses_it": "결은 월 고정비와 대출 상환액을 뺀 투자 가능 현금흐름을 계산합니다.",
      "good_bad_hint": "현금흐름이 약하면 공격적인 투자를 오래 유지하기 어렵습니다.",
      "example_text": "월 소득에서 대출, 생활비, 고정비를 뺀 금액이 투자 가능 현금흐름입니다.",
      "updated_at": "2026-07-07 07:49:20"
    },
    {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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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"term_key": "dsr",
      "display_term": "DSR",
      "short_name": "DSR",
      "full_name_en": "Debt Service Ratio",
      "full_name_ko": "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",
      "category": "loan",
      "plain_description": "연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비율입니다.",
      "why_it_matters": "소득 대비 대출 상환 부담이 얼마나 큰지 보여주며 대출 가능액을 제한하는 핵심 지표입니다.",
      "how_gyeol_uses_it": "결은 예상 대출 가능액을 볼 때 DSR 부담을 별도로 표시해야 합니다.",
      "good_bad_hint": "DSR이 높으면 추가 대출이 어려울 수 있고, 현금흐름이 약해져 투자 여력도 줄어듭니다.",
      "example_text": "연소득이 1억이고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4천만 원이면 DSR은 40%입니다.",
      "updated_at": "2026-07-07 08:44:05"
    }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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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"full_name_en": "Loan To Value",
      "full_name_ko": "담보인정비율",
      "category": "loan",
      "plain_description": "집값 대비 대출을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 보는 비율입니다.",
      "why_it_matters": "목표 주택을 살 때 자기자본이 얼마나 필요한지 계산하는 핵심 변수입니다.",
      "how_gyeol_uses_it": "결은 목표 주택 가격과 예상 LTV를 바탕으로 예상 대출 가능액을 추정합니다.",
      "good_bad_hint": "규제지역, 주택 수, 대출 종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대출 가능액은 금융기관 확인이 필요합니다.",
      "example_text": "LTV 50%라면 10억 주택 기준 최대 5억 정도의 담보대출 가능성을 의미합니다.",
      "updated_at": "2026-07-07 08:44:05"
    },
    {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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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"term_key": "eps",
      "display_term": "EPS",
      "short_name": "EPS",
      "full_name_en": "Earnings Per Share",
      "full_name_ko": "주당순이익",
      "category": "profit",
      "plain_description": "주식 1주가 벌어오는 순이익입니다.",
      "why_it_matters": "EPS가 늘면 회사의 이익력이 좋아지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.",
      "how_gyeol_uses_it": "결은 EPS 증가와 PER 변화를 함께 봐서 주가가 아직 덜 반응했는지 확인합니다.",
      "good_bad_hint": "EPS가 꾸준히 증가하면 긍정적이지만, 일회성 이익인지 확인해야 합니다.",
      "example_text": "EPS가 5,000원이고 주가가 50,000원이면 PER은 10배입니다.",
      "updated_at": "2026-07-07 07:49:20"
    },
    {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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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"term_key": "roe",
      "display_term": "ROE",
      "short_name": "ROE",
      "full_name_en": "Return On Equity",
      "full_name_ko": "자기자본이익률",
      "category": "quality",
      "plain_description": "회사가 자기자본을 활용해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익을 내는지 보는 지표입니다.",
      "why_it_matters": "높은 ROE는 회사가 돈을 잘 버는 구조일 가능성을 보여줍니다.",
      "how_gyeol_uses_it": "결은 ROE가 개선되는 저PBR 종목을 숨은 보물 후보로 더 유심히 봅니다.",
      "good_bad_hint": "높을수록 좋지만, 일회성 이익 때문에 높아진 것인지 확인해야 합니다.",
      "example_text": "ROE 15%는 자기자본 100원으로 1년에 15원의 이익을 냈다는 뜻입니다.",
      "updated_at": "2026-07-07 07:49:20"
    },
    {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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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"term_key": "brokerage_fee",
      "display_term": "중개수수료",
      "short_name": null,
      "full_name_en": "Brokerage Fee",
      "full_name_ko": "부동산 중개보수",
      "category": "real_estate_cost",
      "plain_description": "부동산 매매나 임대차 계약을 중개한 공인중개사에게 지급하는 비용입니다.",
      "why_it_matters": "목표 주택으로 이동할 때 매매가만 보면 실제 필요자금이 과소평가됩니다. 중개수수료는 수백만 원에서 천만 원 이상까지 커질 수 있어 목표 필요자본 계산에 반드시 포함해야 합니다.",
      "how_gyeol_uses_it": "결은 목표 주택 가격을 기준으로 중개보수 상한을 추정하고, 협의 가능 비용인지 표시합니다. 목표 자본 갭 계산에는 보수적으로 반영합니다.",
      "good_bad_hint": "법정 요율은 상한입니다. 반드시 그 금액을 내야 한다는 뜻은 아니며, 계약 전에 협의할 수 있습니다. 부가세 10% 별도 여부도 확인해야 합니다.",
      "example_text": "예를 들어 12억 원 주택 매매라면 구간상 상한요율 0.6%가 적용될 수 있어 중개보수 상한은 약 720만 원이고, 일반과세자라면 부가세가 별도일 수 있습니다.",
      "updated_at": "2026-07-07 08:44:05"
    }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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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"display_term": "농어촌특별세"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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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"full_name_en": "Special Rural Development Tax",
      "full_name_ko": "농어촌특별세",
      "category": "real_estate_tax",
      "plain_description": "일정 조건의 부동산 취득 시 추가로 붙을 수 있는 세금입니다.",
      "why_it_matters": "전용면적 85㎡ 초과 여부에 따라 목표 취득 비용이 달라질 수 있어 주택 규모 선택에도 영향을 줍니다.",
      "how_gyeol_uses_it": "결은 목표 주택 전용면적이 85㎡를 초과하는지 입력받아 농어촌특별세 반영 여부를 표시합니다.",
      "good_bad_hint": "85㎡ 이하 주택은 비과세로 설명되는 경우가 많지만, 주택 수와 중과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최종 확인이 필요합니다.",
      "example_text": "같은 가격의 집이라도 전용 84㎡와 101㎡는 농어촌특별세 부담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",
      "updated_at": "2026-07-07 08:44:05"
    },
    {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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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"term_key": "local_education_tax",
      "display_term": "지방교육세"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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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"full_name_en": "Local Education Tax",
      "full_name_ko": "지방교육세",
      "category": "real_estate_tax",
      "plain_description": "취득세에 따라 함께 붙는 부가 세목입니다.",
      "why_it_matters": "취득세만 계산하면 실제 납부액을 과소평가할 수 있습니다. 지방교육세까지 포함해야 목표 필요 현금이 더 현실적입니다.",
      "how_gyeol_uses_it": "결은 취득세 예상치와 함께 지방교육세를 별도 표시해 사용자가 총 취득 비용을 볼 수 있게 합니다.",
      "good_bad_hint": "취득세율과 주택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최종 세액은 공식 계산기로 확인해야 합니다.",
      "example_text": "취득세가 1,000만 원이면 지방교육세가 추가되어 총 납부액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.",
      "updated_at": "2026-07-07 08:44:05"
    },
    {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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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"term_key": "acquisition_tax",
      "display_term": "취득세"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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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"full_name_en": "Acquisition Tax",
      "full_name_ko": "취득세",
      "category": "real_estate_tax",
      "plain_description": "부동산을 취득할 때 내는 지방세입니다.",
      "why_it_matters": "집을 살 때 매매가 외에 가장 크게 발생하는 비용 중 하나입니다. 목표 주택 가격만 보고 계획하면 실제 필요 현금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.",
      "how_gyeol_uses_it": "결은 목표 주택 가격, 주택 수, 조정대상지역 여부, 전용면적 등을 바탕으로 취득세 예상치를 계산하고 목표 필요자본에 반영합니다.",
      "good_bad_hint": "주택 수, 조정대상지역, 면적, 감면 요건에 따라 실제 세액이 크게 달라집니다. 결의 계산은 전략용 추정치이며 최종 신고 전 지자체/위택스/세무 전문가 확인이 필요합니다.",
      "example_text": "1주택 기준으로 6억 이하 주택은 통상 1%, 9억 초과는 3% 구간으로 설명되며, 6억~9억은 가격에 따라 1~3% 사이로 계산됩니다.",
      "updated_at": "2026-07-07 08:44:05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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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"full_name_en": "Maximum Drawdown",
      "full_name_ko": "최대낙폭",
      "category": "risk",
      "plain_description": "고점 대비 최대 몇 %까지 손실이 났는지 보는 지표입니다.",
      "why_it_matters": "수익률만 보면 위험을 놓칠 수 있으므로, 얼마나 크게 흔들렸는지도 봐야 합니다.",
      "how_gyeol_uses_it": "결은 판단 복기 시 최대낙폭을 기록해 사용자가 버틸 수 있는 전략이었는지 평가합니다.",
      "good_bad_hint": "MDD가 크면 수익이 나더라도 버티기 어려운 전략일 수 있습니다.",
      "example_text": "100만 원이 70만 원까지 떨어졌다가 회복했다면 최대낙폭은 -30%입니다.",
      "updated_at": "2026-07-07 07:49:20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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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{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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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"term_key": "risk_budget",
      "display_term": "리스크 예산",
      "short_name": null,
      "full_name_en": "Risk Budget",
      "full_name_ko": "위험 예산",
      "category": "risk",
      "plain_description": "투자에서 감당 가능한 손실의 한도를 미리 정해둔 것입니다.",
      "why_it_matters": "큰 목표를 위해 공격적으로 투자하더라도 생존 방어선이 필요합니다.",
      "how_gyeol_uses_it": "결은 1회 진입 최대금액, 종목별 최대비중, 월 손실 한도 등을 리스크 예산으로 관리합니다.",
      "good_bad_hint": "리스크 예산을 넘는 판단은 아무리 좋아 보여도 실행 전 경고합니다.",
      "example_text": "월 손실 한도를 100만 원으로 정했다면, 그 이상 손실 위험이 있는 전략은 축소해야 합니다.",
      "updated_at": "2026-07-07 07:49:20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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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{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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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"full_name_en": "Emergency Buffer",
      "full_name_ko": "예비자금",
      "category": "risk",
      "plain_description": "목표 달성 후에도 남겨두어야 하는 안전 현금입니다.",
      "why_it_matters": "집을 옮긴 직후 현금이 완전히 바닥나면 투자 손실, 이사 후 비용, 육아/교육비 증가에 대응하기 어렵습니다.",
      "how_gyeol_uses_it": "결은 목표 필요자본에 예비자금을 포함하여 무리한 이전 계획을 막습니다.",
      "good_bad_hint": "예비자금은 투자금이 아니라 생존 방어선입니다. 목표가 급해도 함부로 줄이면 안 됩니다.",
      "example_text": "예를 들어 이사 후 최소 3,000만 원은 현금으로 남겨야 한다면 예비자금 3,000만 원을 목표 필요자본에 포함합니다.",
      "updated_at": "2026-07-07 08:44:05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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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"category": "valuation",
      "plain_description": "주가가 회사의 장부상 순자산에 비해 몇 배로 평가되는지 보는 지표입니다.",
      "why_it_matters": "회사가 가진 자산 대비 시장이 얼마나 프리미엄을 주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.",
      "how_gyeol_uses_it": "결은 PBR을 ROE와 함께 봅니다. PBR이 높아도 ROE가 높고 유지된다면 정당화될 수 있습니다.",
      "good_bad_hint": "낮으면 저평가처럼 보일 수 있지만, 돈을 못 버는 회사라면 가치 함정일 수 있습니다.",
      "example_text": "PBR 0.7배는 회사 순자산보다 낮은 가격에 시장에서 평가받고 있다는 뜻입니다.",
      "updated_at": "2026-07-07 07:49:20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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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{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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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"term_key": "per"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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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"short_name": "PER",
      "full_name_en": "Price Earnings Ratio",
      "full_name_ko": "주가수익비율",
      "category": "valuation",
      "plain_description": "주가가 회사의 1주당 이익에 비해 몇 배로 거래되는지 보는 지표입니다.",
      "why_it_matters": "회사가 버는 이익에 비해 주가가 비싼지 싼지 보는 데 사용합니다.",
      "how_gyeol_uses_it": "결은 PER을 볼 때 단순히 낮다고 좋게 보지 않고, 이익이 앞으로 유지될 수 있는지 함께 봅니다.",
      "good_bad_hint": "낮으면 싸 보일 수 있지만, 이익이 일시적으로 높아진 피크라면 함정일 수 있습니다.",
      "example_text": "PER 10배는 현재 이익 기준으로 주가가 이익의 약 10년치 수준이라는 뜻입니다.",
      "updated_at": "2026-07-07 07:49:20"
    },
    {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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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"term_key": "valuation",
      "display_term": "밸류에이션"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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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"full_name_en": "Valuation",
      "full_name_ko": "가치평가",
      "category": "valuation",
      "plain_description": "기업의 가격이 비싼지 싼지 판단하는 과정입니다.",
      "why_it_matters": "좋은 기업이라도 너무 비싸게 사면 좋은 투자가 아닐 수 있습니다.",
      "how_gyeol_uses_it": "결은 PER, PBR, ROE, EPS, 성장률을 함께 봐서 좋은 기업과 좋은 가격을 구분합니다.",
      "good_bad_hint": "싸 보이는 것과 진짜 싼 것은 다릅니다.",
      "example_text": "PER은 낮지만 이익이 꺾이는 기업은 싸 보이는 함정일 수 있습니다.",
      "updated_at": "2026-07-07 07:49:20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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